혼자 살매

웃어도 웃는 겄일까
어둠을 찾는 이 개구리
소리 요란 명랑하여도
뛰고 도망가고 싶구나
부끄럽고 챙피한다늘
같은 하늘을 보고있으니
모르고 또 모르나
모든걸 피하며 은둔하리다...